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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og : Making Blog/Mlog : Making Blog 공방

대전 월평동 수공방 자수공예 목걸이 펜던트 만들기

엠공사이 : Mlog(Maker+Blog)

대전 월평동 자수공방 수공방 자수공예 체험기


처음으로 만들어본 프랑스 자수로 브롯치겸 목걸이 아이템 만들기


 

 

 

 

자수공예 선생님의 예시 작품!

처음 자수공예를 배우며 완성까지 한 자수공예 클래스였답니다ㅎ.ㅎ

선생님의 작품을 참고하여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여러가지 방법으로 수놓아 만들었던 시간을 공유합니다~

 

 

 

 

자수 펜던트 만드는 재료들이예요.

오전, 오후 클래스로 연 별별공방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원하는 실의 색을 골라 직접 선생님의 예시작의 형태로 수를 놓아 만들었어요.

 

 

 

 

자수 펜던트를 만들기 위해서 아웃라인 스티치와 블리온노트로즈 스티치, 스파이더웹로즈 스티치를 사용했습니다.

자수로 장미 세송이를 만드는 과정으로, 펜던트의 형태로 제작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였어요~

 

 

 

 

모양에따라 필요한 바늘도 달랐답니다.

아주 작은 바늘로 줄기를, 두꺼운 바늘로 꽃잎을,

방법에따라 필요한 바늘과 실의 수가 다르단 점은 저에겐 새로웠어요~

 

 

 

 

블리온 스티치를 이요해서 장미의 꽃잎을 만드는데요. 이 방법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두 꽃은 블리온 스티치로, 나머지 하나의 꽃은 스파이더웹로즈 스티치로 만들었습니다.

 

 

 

 

블리온 스티치는 여러번을 보아도 헷갈렸어요ㅎㅎ..몇번을 잘못해서 풀르고 다시하기를 반복..~

선생님의 차근차근한 스티치를 보면서, 옆 분 스티치를 보면서~

장미를 한송이씩 만들어 나갔답니다^^

 

 

 

 

처음으로 완성한 자수로 만든 꽃~ 어떤가요?

서툴지만, 고사리 손.. 보단 큰 손으로 한땀한땀 정성으로 완성한 자수랍니다~

이제 펜던트로 제작하기 위해 펜던트판보다 1cm 크게 땀을 두어 꼬맵니다.

 

 

 

 

자수로 예쁜 장미를 세송이 만들기의 막바지 단계~

자수는 완성했고, 이제 형태를 만드는 과정이 남았습니다.

 

 

 

 

사실 자수를 놓을때는 정신이 없어서 과정을 많이 남기지 못했답니다ㅎㅎ

완성에 다다르니, 이렇게 사진도 여유롭게 남길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자세히 보면 실수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지만ㅎㅎ

두가지 기법의 스티치로 만든 장미들이랍니다.

작은 아이템을 만드는 과정이어서 부담도 덜하고, 약 두시간동안 완성할 수 있다는 점~

 

 

 

 

은색의 펜던트 판을 이제 끼워넣어 볼륨감있는 펜던트로 만들어줄 시간입니다~

 

 

 

 

간격을 두어 잘라줍니다.

 

 

 

 

매듭을 짓지 않은 실을 쭈욱 당겨주면 이렇게 모아진답니다.

 

 

 

 

모아진 상태로 앞면이 판판해지도록 바느질로 고정시켜줍니다.

 

 

 

 

판판하게 불륨감있는 형태로 완성이 된 자수 펜던트를 핀이 부착된 펜던트 판에 글루건으로 부착해주면 완성!

글루건 부착할때에는 바깥으로 튀어나오지 않게 적당하게 글루건으로 붙여주면 된답니다.

 

 

 

 

함께 수강한 내공이 있으신 분의 작품(왼)과 저의 작품(오른)입니다.

완성!

정성이 담긴 한땀한땀 자수 펜던트랍니다.

목걸이 끈도 함께 제공되어 연결해주면 목걸이로도, 핀이 부착되어 있어서 브롯치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예요.

초반에는 바느질에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만들면서 부담없이 즐겁게 자수를 놓았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완성 후 만족감과 성취감이 높았어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나만의 자수 펜던트 만들기- 자수공예를 통해 또한번 창작의 즐거움을 느낀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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